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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제식 소총이라 함은 군에서 정식으로 채용한 보병 소총, 정밀 소총, 저격 소총, 특수목적 소총 등 여러 종류를 일컬을 수 있다. 하지만 문맥 없이 제식 소총이라고 한다면 보통 범용 및 보병용으로 채용된 것을 의미하며, 본 문서에서도 그러한 의미의 제식 소총을 다룬다. 범용 및 보병용 소총을 더 정확히 주력 소총, 표준 소총이라고 특정해 표현하기도 한다. 또한 수많은 국가의 여러 제식 소총들은 갓 입대한 군인들 기준에서 실사용과 정비에 있어 손쉽게 다룰 수 있고 정비에 필요한 부품과 탄환, 각종 부가적인 부착물들이 일정한 규격을 갖추었다는 공통점이 있다.
2. 설명 [편집]
성능, 개인 휴대, 보급 체계 등을 고려하여 선정되며 현대의 대부분의 국가는 돌격소총을 주력 화기로 채택하고 있다. 물론 저격소총이나 산탄총, 기관단총, 권총 등도 제식 총기로 지급되나, 이런 총기들은 용도가 한정되어 있고 숫자가 적다보니 같은 '제식'이긴 한데 '주력'이 되진 못한다. 그런 관계로 보통 제식 총기 하면 일반인들의 머리 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돌격소총이다.
근대 이전까지는 군대가 병력을 단일 종류의 병기로 일원화 무장시킨다는 개념이 없었거나, 그러고 싶더라도 그만큼 다재다능한 병기가 부재했고, 공급 역시 따라주지 않은 사정 상 여의치 못했다. 각 병력은 각자 역할과 부대 여건에 따라 창, 칼, 활 등의 서로 다른 다양한 무기로 무장했고, 그나마도 대량 생산이 불가능했으니 무기군만 겹쳤지 특정한 모델의 병기로 통일하지 못했다. 평시에는 대규모 병력을 유지하지 않다가 전쟁이 벌어질 때만 병력이 대규모 모집되었으니 군에서 시기적절하게 병력을 완전 무장시켜주는 것도 벅차, 개인이 사비로 병장기를 구해 쓰는 일도 비일비재했다. 자연히 제식 병기의 개념이 있을 리가 없는 환경이었다.
하지만 산업 혁명을 통한 대량 생산 능력, 본격적인 상비군의 개념, 그리고 화기가 등장하며 얘기가 달라졌다. 열강들은 현대적인 상비군 시스템을 우후죽순 도입하며 대규모의 병력을 확보했고, 그들에게 전투력을 부여하고 유지해야 했다. 때마침 발전에 발전을 거듭해온 머스킷 총은 제식 무기의 역할로 딱이었고, 여건이 되는 열강들은 자국 군대 인원의 대부분을 가급적이면 종류가 같은 머스킷 총으로 무장시키기 시작한다. 대영제국시기 영국이 생산한 브라운 베스 머스킷은 최초의 제식 소총으로 인정받는다.
이후로 강선, 탄피, 레버액션 소총, 볼트액션 소총 등 긴 사거리, 우수한 정확도, 많은 장탄수와 속사 능력까지 확보한 우월한 소총들이 등장하며 최신 소총은 종래의 모든 무기를 압도적으로 상회하게 되고, 어떤 상황에서든 평균 이상의 전투력을 발휘할 수 있는 소총을 전군 주력으로 삼는, 제식 소총의 개념이 확실하게 정립되면서 거의 모든 국가에 널리 퍼져 21세기까지 이어지고, 결정적으로 자동 소총이 탄생하면서 뿌리를 박는다.
제식 소총은 한 나라의 군대가 사용하는 총기, 그러니까 최소 몇 만 명 이상의 대규모 인원이 사용해야 하는 장비이므로 액세서리 부착이나 위장 도색 같은 건 일반적으로 사치이다. 악세서리 값이 총기 가격의 절반은 기본이고 두 배가 훌쩍 넘는 일도 비일비재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일반적인 군대의 제식 소총은 악세서리가 거의 없고 있어봐야 분대, 소대 단위로만 지급되는 게 현실. 다만 H&K G36처럼 애당초 광학장비가 기본 사양으로 딸려오는 경우도 있으며, 남아프리카 공화국처럼 군인의 수가 적은데 커버해야 할 영역이 너무 넓고 군인 개개인의 기계화가 잘 되어있는 곳은 일반 군인들의 제식 소총 또한 각종 악세서리가 잔뜩 부착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 불펍 소총은 기계식 조준기로 명중률 확보가 어려워 광학장비를 기본으로 달고 나온다.
21세기 들어 대테러전 / 시가전 등의 개인화기에 의존해야 하는 근접전투 및 저강도분쟁 비중이 차츰 늘어나면서, 도트 사이트나 ACOG같은 액세서리들을 달거나 아예 제식으로 지정해 버리는 경우도 차츰 늘어나고는 있다. 물론 미군처럼 총에 액세서리로 떡칠을 하고 다니는 모습이 일반적인 경우라고는 볼 수 없다. 21세기는 군축의 시대다. 심지어 미군조차도 2010년대 초반까지 주 방위군이나 국내에 머무는 병력들은 레일도 안 단 구형 민짜 소총을 사용하고 있었다.
특수부대의 경우에는 임무 특성과 소수 정예라는 점 덕에 상대적으로 악세서리의 사용이나 제식 총기 외의 총기 사용이 자유로운 편이다. 일례로 영국군 특수부대들은 웬만하면 AR-15 계열을 사용하곤 하며 필요에 따라 수입 총기들을 여러 종류 사용하고 있다.
관련된 농담으로 '당신이 들고 있는 총은 국가가 역경매에서 가장 적은 가격을 부른 회사의 총이다'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총기 기술이 꽤 발전했고 상향평준화된 시점이라 어지간하면 밥값은 하는 총이 대부분이므로 구하기 아주 쉬운 AK 시리즈나 AR-15 시리즈 정도만 사와도 딱히 걱정할 것이 없다. 이미 현대전에서 보병 간의 질적 격차는 제식 소총의 성능 자체 보다는 총기 액세서리, 각종 통신 및 관측 장비, 화력 지원 수단 등 다른 분야가 좌지우지하고 있다.
또한 정상적인 국가라면 다들 기준 이상의 성능과 보급능력을 요구하고, 시제품과 양산품을 테스트 해보고, 정치와 외교와 경제적 상황을 고려한 뒤에 그 중에서 낮은 가격을 고르는 것이니 괜찮다. 또한 회사가 싸게 불렀단 말도 싸구려로 만들겠단 의미가 아니라, 생산능력이 더 우수해 그 가격에 물량을 뽑아내면서도 이익을 남길 수 있다는 뜻이다. 보통 이래저래 평가가 안 좋은 총들은 이 과정에서 가격보단 여러 사정이 엉켜서 탄생한다.[1]
창작물 속에서는 제식 소총에 각종 악세서리가 부착된 채 나오는 경우도 많은데, 주인공이 뛰는 곳은 최전선 내지 격전지인 것을 생각하면 오히려 고증이 맞긴 하다. ISIS나 탈레반조차 정예병들에게 방탄복과 총기 악세사리를 지급하는 마당에, 조금이라도 여유가 있는 나라라면 격전지의 병사들에게 이런저런 장비를 지원하는 것은 더 이상 특별한 일이 아니다. 게다가 20세기말 이후 나오는 신형 소총 중 아이언사이트에만 의지하는 총은 없으며, 기본적으로 광학장비를 달고 있거나 레일 등으로 확장의 여지를 만들어 두는 것이 대세. 일단 그렇게 만든 뒤 일반 알보병은 기본형 그대로인 민짜 총기로 쓰고, 정예병들에게 광학장비와 각종 악세사리를 보급한다. 예산문제 때문에 전군에 악세사리를 보급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보통 저렇게 하는데 총에 맞아죽는 사람보다 포나 폭발물에 맞아 죽는 사람들이 더 많기 때문이다.[2] 이 사항은 이미 스탈린이 수없이 많은 목숨으로 테스트를 마친 사안이기 때문에 1대1 싸움으로 돌아가기 쉬운 특수부대가 아닌 일반 정규군은 이렇게 하는 경우가 잦다. 베트남전에서도 수류탄과 "자동화기"가 도움이 많이 되었다는 말이 많다. 미군의 AR-15 계열이나 서독군의 H&K G36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근대 이전까지는 군대가 병력을 단일 종류의 병기로 일원화 무장시킨다는 개념이 없었거나, 그러고 싶더라도 그만큼 다재다능한 병기가 부재했고, 공급 역시 따라주지 않은 사정 상 여의치 못했다. 각 병력은 각자 역할과 부대 여건에 따라 창, 칼, 활 등의 서로 다른 다양한 무기로 무장했고, 그나마도 대량 생산이 불가능했으니 무기군만 겹쳤지 특정한 모델의 병기로 통일하지 못했다. 평시에는 대규모 병력을 유지하지 않다가 전쟁이 벌어질 때만 병력이 대규모 모집되었으니 군에서 시기적절하게 병력을 완전 무장시켜주는 것도 벅차, 개인이 사비로 병장기를 구해 쓰는 일도 비일비재했다. 자연히 제식 병기의 개념이 있을 리가 없는 환경이었다.
하지만 산업 혁명을 통한 대량 생산 능력, 본격적인 상비군의 개념, 그리고 화기가 등장하며 얘기가 달라졌다. 열강들은 현대적인 상비군 시스템을 우후죽순 도입하며 대규모의 병력을 확보했고, 그들에게 전투력을 부여하고 유지해야 했다. 때마침 발전에 발전을 거듭해온 머스킷 총은 제식 무기의 역할로 딱이었고, 여건이 되는 열강들은 자국 군대 인원의 대부분을 가급적이면 종류가 같은 머스킷 총으로 무장시키기 시작한다. 대영제국시기 영국이 생산한 브라운 베스 머스킷은 최초의 제식 소총으로 인정받는다.
이후로 강선, 탄피, 레버액션 소총, 볼트액션 소총 등 긴 사거리, 우수한 정확도, 많은 장탄수와 속사 능력까지 확보한 우월한 소총들이 등장하며 최신 소총은 종래의 모든 무기를 압도적으로 상회하게 되고, 어떤 상황에서든 평균 이상의 전투력을 발휘할 수 있는 소총을 전군 주력으로 삼는, 제식 소총의 개념이 확실하게 정립되면서 거의 모든 국가에 널리 퍼져 21세기까지 이어지고, 결정적으로 자동 소총이 탄생하면서 뿌리를 박는다.
제식 소총은 한 나라의 군대가 사용하는 총기, 그러니까 최소 몇 만 명 이상의 대규모 인원이 사용해야 하는 장비이므로 액세서리 부착이나 위장 도색 같은 건 일반적으로 사치이다. 악세서리 값이 총기 가격의 절반은 기본이고 두 배가 훌쩍 넘는 일도 비일비재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일반적인 군대의 제식 소총은 악세서리가 거의 없고 있어봐야 분대, 소대 단위로만 지급되는 게 현실. 다만 H&K G36처럼 애당초 광학장비가 기본 사양으로 딸려오는 경우도 있으며, 남아프리카 공화국처럼 군인의 수가 적은데 커버해야 할 영역이 너무 넓고 군인 개개인의 기계화가 잘 되어있는 곳은 일반 군인들의 제식 소총 또한 각종 악세서리가 잔뜩 부착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 불펍 소총은 기계식 조준기로 명중률 확보가 어려워 광학장비를 기본으로 달고 나온다.
21세기 들어 대테러전 / 시가전 등의 개인화기에 의존해야 하는 근접전투 및 저강도분쟁 비중이 차츰 늘어나면서, 도트 사이트나 ACOG같은 액세서리들을 달거나 아예 제식으로 지정해 버리는 경우도 차츰 늘어나고는 있다. 물론 미군처럼 총에 액세서리로 떡칠을 하고 다니는 모습이 일반적인 경우라고는 볼 수 없다. 21세기는 군축의 시대다. 심지어 미군조차도 2010년대 초반까지 주 방위군이나 국내에 머무는 병력들은 레일도 안 단 구형 민짜 소총을 사용하고 있었다.
특수부대의 경우에는 임무 특성과 소수 정예라는 점 덕에 상대적으로 악세서리의 사용이나 제식 총기 외의 총기 사용이 자유로운 편이다. 일례로 영국군 특수부대들은 웬만하면 AR-15 계열을 사용하곤 하며 필요에 따라 수입 총기들을 여러 종류 사용하고 있다.
관련된 농담으로 '당신이 들고 있는 총은 국가가 역경매에서 가장 적은 가격을 부른 회사의 총이다'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총기 기술이 꽤 발전했고 상향평준화된 시점이라 어지간하면 밥값은 하는 총이 대부분이므로 구하기 아주 쉬운 AK 시리즈나 AR-15 시리즈 정도만 사와도 딱히 걱정할 것이 없다. 이미 현대전에서 보병 간의 질적 격차는 제식 소총의 성능 자체 보다는 총기 액세서리, 각종 통신 및 관측 장비, 화력 지원 수단 등 다른 분야가 좌지우지하고 있다.
또한 정상적인 국가라면 다들 기준 이상의 성능과 보급능력을 요구하고, 시제품과 양산품을 테스트 해보고, 정치와 외교와 경제적 상황을 고려한 뒤에 그 중에서 낮은 가격을 고르는 것이니 괜찮다. 또한 회사가 싸게 불렀단 말도 싸구려로 만들겠단 의미가 아니라, 생산능력이 더 우수해 그 가격에 물량을 뽑아내면서도 이익을 남길 수 있다는 뜻이다. 보통 이래저래 평가가 안 좋은 총들은 이 과정에서 가격보단 여러 사정이 엉켜서 탄생한다.[1]
창작물 속에서는 제식 소총에 각종 악세서리가 부착된 채 나오는 경우도 많은데, 주인공이 뛰는 곳은 최전선 내지 격전지인 것을 생각하면 오히려 고증이 맞긴 하다. ISIS나 탈레반조차 정예병들에게 방탄복과 총기 악세사리를 지급하는 마당에, 조금이라도 여유가 있는 나라라면 격전지의 병사들에게 이런저런 장비를 지원하는 것은 더 이상 특별한 일이 아니다. 게다가 20세기말 이후 나오는 신형 소총 중 아이언사이트에만 의지하는 총은 없으며, 기본적으로 광학장비를 달고 있거나 레일 등으로 확장의 여지를 만들어 두는 것이 대세. 일단 그렇게 만든 뒤 일반 알보병은 기본형 그대로인 민짜 총기로 쓰고, 정예병들에게 광학장비와 각종 악세사리를 보급한다. 예산문제 때문에 전군에 악세사리를 보급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보통 저렇게 하는데 총에 맞아죽는 사람보다 포나 폭발물에 맞아 죽는 사람들이 더 많기 때문이다.[2] 이 사항은 이미 스탈린이 수없이 많은 목숨으로 테스트를 마친 사안이기 때문에 1대1 싸움으로 돌아가기 쉬운 특수부대가 아닌 일반 정규군은 이렇게 하는 경우가 잦다. 베트남전에서도 수류탄과 "자동화기"가 도움이 많이 되었다는 말이 많다. 미군의 AR-15 계열이나 서독군의 H&K G36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3. 국가별 제식총기 [편집]
3.1. 플로렌시아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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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순찰중인 플로렌시아 군인 |
플로렌시아의 제식총기는 FAMAS이다.
3.2. 루이나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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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나군 강습상륙함 RNS Essex에서 해병대원들이 사격훈련중이다. |
루이나의 제식총기는 M16A4이다.
3.3. 마베라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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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베라 해병대원이 착검한 상태로 훈련중이다. |
3.4. 사비에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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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에트 스페츠나츠 부대원이 AK-15로 훈련중이다. |
3.5. 델라웨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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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라웨어 경찰이 사격훈련중이다. |
=== 체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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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드 병사들이 산 위에서 사격훈련을 준비중이다. |
3.6. 유고랜드 [편집]
3.7. 고랜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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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랜드 정부군 특작대가 반군 거점 타격을 위해 대기중이다. |
3.8. 동사랜드 [편집]
3.9. 청평 [편집]
3.10. 북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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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산군이 거점 수색 훈련을 진행중이다. |
3.11. 센츄리움 [편집]
3.12. 빌베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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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베른군이 사격훈련중이다. |


























